광동제약, ‘V라인 시네마데이트’로 극장 피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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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V라인 시네마데이트’로 극장 피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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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V라인 시네마데이트,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미식축구 영화‘드래프트 데이’ 140명 초대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V라인 시네마데이트’의 7월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V라인 시네마데이트’의 영화 ‘드래프트 데이’는 미국 미식축구 리그의 신인 선수 선발 시스템인 드래프트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 1년에 단 하루, 신인 선수를 영입하는 날인 ‘드래프트 데이’에 팀의 운명을 결정할 최고의 신인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치열한 두뇌 싸움과 흥미진진한 심리전이 펼쳐진다 .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보디가드’로 잘 알려진 배우 케빈 코스트너가 미식축구팀의 단장인 주인공 역을 맡아 자신의 팀에 필요한 최고의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보여주는 냉철한 카리스마와 치밀한 두뇌싸움 연기가 기대를 모은다 .

시사회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광동제약의 광동옥수수수염차 브랜드 페이지(www.oksusutea.com)에 접속해 ‘시네마데이트’ 메뉴에서 ‘시네마데이트 신청하기’ 배너를 클릭하고 영화를 보고 싶은 이유나 사연을 등록하면 된다 .

등록된 사연 중 선별해 140명을 선정, 1인 2매씩 초대장을 제공한다. 응모 기간은 6월 20일부터 7월 6일까지. 발표는 7월 7일이며, 시사회는 9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왕십리 CGV에서 개최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요즘 같은 무더위엔 시원한 극장에서 연인, 친구와 재미있는 영화를 즐기는 것이 현명한 피서 방법 중 하나”라며 “광동 옥수수염차가 마련한 ‘V라인 시네마데이트’를 통해 더위에 지친 문화감성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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