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서울시 다문화가족 거점센터와 후원 협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SBA, 서울시 다문화가족 거점센터와 후원 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 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서울시 소기업 우수제품 브랜드 ‘다누리’ 제품 지원

▲ 후원 협약을 체결한 박원선 사무국장(좌)과 정익수 SBA 마케팅 본부장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은 지난 19일 다문화 가정의 국내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다문화가족 거점센터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SBA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 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서울시 소기업 우수제품 브랜드 ‘다누리’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후원에 동참하는 기업은 디노맥스, 코에삼코리아, 수신스코리아 등 30여개 서울소재 소기업이며,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 1천만원 상당의 제품이 지원된다.

SBA 정익수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국내정착을 후원하고 소기업이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사회적 다양성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장기적으로는 서울시 소기업의 해외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SBA는 서울시 다문화거점센터와 함께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BA는 유통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들을 위해 소비유통매장(서울시청점, 강남점, 성북점, 신촌점, 명동점 등)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설 간이매장(박스샵)을 설치하여 소기업들에게 다양한 판매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