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SBA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결혼 이민 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서울시 소기업 우수제품 브랜드 ‘다누리’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후원에 동참하는 기업은 디노맥스, 코에삼코리아, 수신스코리아 등 30여개 서울소재 소기업이며, 생활용품과 화장품 등 1천만원 상당의 제품이 지원된다.
SBA 정익수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국내정착을 후원하고 소기업이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사회적 다양성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장기적으로는 서울시 소기업의 해외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SBA는 서울시 다문화거점센터와 함께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BA는 유통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들을 위해 소비유통매장(서울시청점, 강남점, 성북점, 신촌점, 명동점 등)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설 간이매장(박스샵)을 설치하여 소기업들에게 다양한 판매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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