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 화, 목, 금 점심시간마다 음악실에서 운영되며 각 요일마다 명상(참선), 노래 및 음악 감상과 시낭송 감상의 활동이 진행된다.
부일여중은 종교를 초월하여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가 가능한 이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내면화하여 올바른 인성을 기르고, 서로 돕고 이해하며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특히나 감정조절이 서툴고 충동적인 행동의 위험성이 있는 예민한 사춘기 중학생들은 이 시간을 통해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빽빽한 학교일과에 한 숨을 돌리는 시간이 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부일여중의 박정남 창의인성부장은 “쉴 틈 없이 진행되는 학교일과에 지친 아이들이 이 시간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바른 인성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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