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 62일째인 16일 민관군 합동 구조팀은 새벽 4시 15분부터 수색을 재개했으나 물살이 빠른 대조기에 접어들면서 추가 실종자를 찾지 못 했다.
대책 본부에 의하면 현재까지 찾지 못한 실종자 12명은 세월오 3층에 4명, 4층에 8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가운데 해경은 내일(17일)부터 중조기에 접어들면서 수색 시간을 조금 더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현재 세월호 사망자 수는 292명으로 남은 실종자는 단원고 학생 6명과 교사 2명, 승무원 1명, 일반인 3명 등 모두 12명이다.
실종자 여전히 12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종자 여전히 12명,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길" "실종자 여전히 12명, 점점 관심이 식어가는 게 느껴진다" "실종자 여전히 12명, 바다가 원망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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