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실종자 여전히 12명, 수색 난항에 '애타는 가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월호 참사 실종자 여전히 12명, 수색 난항에 '애타는 가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월호 참사 실종자 여전히 12명

▲ '세월호 참사 실종자 여전히 12명' (사진: YTN)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60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실종자 12명을 찾지 못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62일째인 16일 민관군 합동 구조팀은 새벽 4시 15분부터 수색을 재개했으나 물살이 빠른 대조기에 접어들면서 추가 실종자를 찾지 못 했다.

대책 본부에 의하면 현재까지 찾지 못한 실종자 12명은 세월오 3층에 4명, 4층에 8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가운데 해경은 내일(17일)부터 중조기에 접어들면서 수색 시간을 조금 더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현재 세월호 사망자 수는 292명으로 남은 실종자는 단원고 학생 6명과 교사 2명, 승무원 1명, 일반인 3명 등 모두 12명이다.

실종자 여전히 12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종자 여전히 12명,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길" "실종자 여전히 12명, 점점 관심이 식어가는 게 느껴진다" "실종자 여전히 12명, 바다가 원망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unistar 2014-06-17 21:46:36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지 어느새 2달이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실종자는 12명에서 멈춰있다니, 초기에 빠른 대응을 했으면 아무도 다치지 않았을텐데..정말로 너무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