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산학협력·융합과학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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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산학협력·융합과학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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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산학연협력 요람, 대학생 창업· 연구·취업 활동 역할 기대

▲ 염홍철 대전시장(왼쪽에서 여섯번째), 임용철 대전대총장(왼쪽에서 일곱번째), 관계자들이 개관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대전시는 6월13일 오후 2시 염홍철 시장, 임용철 대전대학교 총장, 자매대학교, 가족회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대 산학협력관 및 융합과학관을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염홍철 시장은 “대전대의 산학협력관 및 융합과학관은 명실 공히 중부권 산학연협력의 요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훌륭한 공간과 여건이 마련됐다”며  “대학생들의 창업·연구·취업활동에 큰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개관한 산학협력관 및 융합과학관은 2011년 12월 착공, 2년6개월간의 증축 공사기간을 마무리하고 문을 열었다.

산학협력관은 지하 2층 지상 3층에 대지 1만4343㎡에 연면적 1만743㎡규모로 지역혁신센터, 창업보육실 등으로 꾸며져 산학협력지원을 위한 지원 공간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융합과학관은 지하1층 지상 5층에 대지 1만 906㎡에 연면적 13,853㎡ 규모로 연구실, 교수실, 공학교육혁신센터, 실험실 등으로 조성하여 교수 및 학생들의 IT지원을 하게 된다.

한편 산학협력관에는 현재 입주기업 8개사와 750개의 가족기업이 있으며, 추가 3개업체가 입주 심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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