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이건우)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과 지난 13일(금) 오전 서울대 공대 39동 2층 회의실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애로 해결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한 분야는 △산학협력 클러스터 활성화 공동사업 △ 산학협력을 위한 기업과의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 지원 △ 산단기업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술자문 지원 △ 산단기업 성장발전을 위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 산업기업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기술교육 지원 △ 서울대 공대 혁신자원(인력, 장비 등) 활용 지원 등 7가지 분야다.
서울대 공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대 공대가 보유한 우수한 인적자산(교수, 학생, 연구원 등)과 기술자산을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연계시켜 중소기업이 당면한 기술애로 해결지원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대 공대는 산단공의 전국 산업단지내 6천여개 클러스터 참여기업의 기술애로사항의 해결을 위해 올 3월에 개소한 서울대 공대 산학협력 중점조직인 SNU공학컨설팅센터를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기술애로 해결을 위해 산단공과 협업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대 이건우 공과대학 학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울대 공대의 우수한 교수진 및 기술자산과 산단공의 산업클러스터와 연계하여 국내 산업클러스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산단공과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구축을 통해 실질적 성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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