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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여자, 정혜> 中 ⓒ 엘제이필름 | ||
베를린영화제 넷팩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여자, 정혜>의 공식홈페이지(www.jeonghae.com)가 공식 오픈하였다.
'일상의 외로움'과 '상처의 기억', 그리고 '사랑의 설레임'이라는 3가지 테마로 구성된 공식 홈페이지는 '여백의 미'를 살린 디자인을 서정적으로 완성해내며 올 봄, '여심을 사로잡을 홈페이지'로 주목받고 있다.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울리는 알람 소리에 하루를 시작합니다"라는 말로 문을 여는 홈페이지는 반복되는 하루를 살고 있는 29세의 여자, 정혜의 평범한 일상을 스케치하며, 그 일상에 녹아든 외로움의 정서를 전달한다. 하지만 "기억하기 싫은 것만 자꾸 생각나는 거야"라고 말하는 엄마의 말처럼, 슬픈 상처들이 그녀의 기억을 억누를 때는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흐르기도 한다. 그런 그녀에게 어느 날, 작은 설레임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또한 <여자, 정혜>의 홈페이지에서는 ‘평범함 속의 특별함’을 주제로, 그래서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이벤트 들이 진행되고 있다. ‘정혜’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대한민국의 모든 정혜를 찾습니다>와 평범하기에 더 특별한 일상의 한 순간을 포착한 <일상 사진 공모전>, 그리고 정혜를 비롯한 우리 모두의 외로움과 상처에 위로와 용기를 보내는 <정혜에게 보내는 응원의 편지> 등의 이벤트에 참가하면 시사회권 및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상처를 가진 29세의 여자, 정혜에게 찾아온 새로운 사랑의 기운과 치유의 과정을 그리는 감성영화 <여자, 정혜>는 3월 10일 전국 극장가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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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운 -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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