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백신연구소는 이번에 적용 된 경구용 콜레라 백신의 효과는 기존의 주사용보다 수년 이상 더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백신연구소 관계자는 "차세대 경구용 백신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프리카 등 저소득 국가 사람들의 AIDS로 인한 희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존 클레멘스 국제 백신 연구소장은 "앞으로의 목표는 결구용 콜레라 백신의 공급을 늘리고, 비용을 줄여서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이 일차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연구소를 유치한 우리정부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는데 우선 50만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메디팜뉴스 김어진 기자 (news@mediphar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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