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스미싱 10대 구속, 개인정보 수천만건 수집 발각...'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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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스미싱 10대 구속, 개인정보 수천만건 수집 발각...'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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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스미싱 10대 구속

▲ '세월호 스미싱 10대 구속'
세월호 참사 당시 실종자를 사칭해 스미싱 문자를 발생한 고교 중퇴생 A군이 구속됐다.

A군은 스미싱 조직 일당이 조직적으로 개인정보를 빼내면 불법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실명을 확인해주는 역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 검거당시 발각된 개인정보 불법 수집건은 6000만 건이 넘어 충격을 줬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개인정보 취득과 악성앱 유포 혐의는 인정했으나 세월호 스미싱을 하는 사람인 줄 모르고 거래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세월호 스미싱 10대 구속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스미싱 10대 구속, 아직 어린데 저런 범죄를...", "세월호 스미싱 10대 구속, 아무리 몰랐다지만 저건 아니지", "세월호 스미싱 10대 구속, 10대가 저런 대담한 범죄를 저지르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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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ar 2014-06-09 07:35:30
그 심각한 상황에 스미싱 문자나 날릴정도로 정신머리가 썩어빠진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게 참으로 황당합니다. 반드시 강한 처벌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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