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5회 연속 1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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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5회 연속 1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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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뇌졸중 치료의 중심병원 입증힌 결과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14년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5년부터 5회 연속 1등급에 선정되는 쾌거이며, 인하대병원이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서 그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이행하며, 지역사회 뇌졸중 치료의 중심병원임을 입증하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지난해 3-5월 뇌졸중 응급환자를 진료한 전국 상급종합병원 42곳과 종합병원 159곳 등 201개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으며, 뇌졸중 환자의 초기치료와 진단, 이차예방 등 다양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되었다.

김영모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국가지정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시민들을 뇌혈관질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 의료진이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이번 평가를 통해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뇌졸중 예방 및 치료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천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신뢰의 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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