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주연 <콘스탄틴>, 브루나이에서 상영 금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키아누 리브스 주연 <콘스탄틴>, 브루나이에서 상영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교적인 영향인 듯

 
   
  ▲ 영화 <콘스탄틴> 中
ⓒ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영화 <콘스탄틴>(감독/프란시스 로렌스)이 동남아시아의 브루나이에서 상영 금지됐다. 콘스탄틴은 미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인기 배우, 키아누 리브가 출연하는 SF 블록버스터 <콘스탄틴>는 한국에서 세계 최초 개봉 후 흥행 1위를 한 작품.

미국의 매디아에 의하면, 브루나이는 국교가 이슬람교이기 때문에 검열 당국으로부터 동영화의 내용이 이슬람교를 모욕하고 있다고 판단된 것 같다. 브루나이는 동남아시아에서도 영화나 음악에의 검열이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의 내용은 존 콘스탄틴이라는 인물이 불가사의한 초자연 현상에 맞서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스토리.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 분)은 술과 담배를 각별히 사랑하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또한 영화 속에서 지옥이나 악마의 묘사가 지극히 리얼해, 천국이나 신을 격렬하게 비난하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