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모 자동차 부품공장 총괄책임자로, 주문품이 많아 생산에 차질을 빚자 아산시 ○○면 소재 ○○정밀에 금형틀을 주문한 뒤, 지난 5월20일 오후 3시30분경 ○○정밀에서 완성된 금형틀 3벌(시가 700만원 상당)을 화물차량을 이용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모 자동차 부품공장 총괄책임자로, 주문품이 많아 생산에 차질을 빚자 아산시 ○○면 소재 ○○정밀에 금형틀을 주문한 뒤, 지난 5월20일 오후 3시30분경 ○○정밀에서 완성된 금형틀 3벌(시가 700만원 상당)을 화물차량을 이용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