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학교, 제9회 전국 풍남 춤 페스티벌서 일반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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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학교, 제9회 전국 풍남 춤 페스티벌서 일반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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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양은 차분하면서도 기품 있는 춤사위로 차세대 한국무용가로 손꼽혀

 
서울종합예술학교 한국무용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이하늘양이 제9회 전국 풍남 춤 페스티벌에서 일반부 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무용협회 전북지회(지회장 김 숙)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라북도, 전라북도교육청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진행됐다.

이하늘양은 일반부 한국무용부문에 ‘이매방류 살풀이춤’으로 참가했으며, 예선과 본선을 걸쳐 한국무용, 외국무용 부문별 1위 수상자 2명이 최종 경합한 결과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하늘양은 서울종합예술학교 한국무용과에서 한밭전국국악대전 대통령상과 전주대사습놀이 장원을 수상한 류영수 교수에게 사사 받고 있으며, 지난 4월에 열린 2014 한국무용교사협회 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류영수 교수가 이끄는 ‘류무용단’ 준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하늘양은 차분하면서도 기품 있는 춤사위로 차세대 한국무용가로 손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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