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피아(대표 고만석)가 2014년 1분기 흑자 실적을 발표했다.
인포피아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05억원에 영업이익 6억2천만원, 당기순이익 1억 3천만원을 달성하여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일부 감소하였으나 이는 지난해 반영되었던 상품 매출이 빠진 영향이 크다
인포피아 고만석 대표는 “지난해 연간 적자에서 올해 1분기부터 영업이익 및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으며, 지난해에 부실 요인을 모두 반영하였기에 올해 연간 흑자 전환은 무난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했다.
인포피아는 최근 FAD-GDH 효소 기반 자사의 혈당측정기 신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개시하였으며 국내, 유럽 및 미주로 매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최근 미주 의약품 및 의료기기 유통업체에 GDH 혈당측정기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하면서 인포피아는 미주의 새로운 대형유통망을 통한 혈당측정제품의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포피아는 지난해 부실 채권을 모두 상각했기 때문에 추가 부실 발생 소지는 없다.
인포피아는 주력 사업인 혈당측정기에서 GDH 효소 기반 신제품이 탄력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2년 간 연구 개발한 자동약포장기가 3분기부터 판매될 예정으로 하반기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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