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署, 부탄가스 절도·흡입 40대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署, 부탄가스 절도·흡입 40대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주경찰서(서장 김보상)는 마트 등에서 상습적으로 부탄가스를 훔치고, 이를 흡입한 A모(44)씨를 절도및유해화학물질관리법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5월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11일 밤 10시50분경 공주시 ○○길 소재 ○○마트에서 부탄가스 1개(시가 1000원 상당)를 훔치는 등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부탄가스 7개와  과일을 훔치고, 훔친 부탄가스를 상습적으로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unistar 2014-05-29 16:50:17
아직까지도 부탄가스를 흡입하는 사람이 있었군요. 본드와 부탄가스 흡입은 뇌를 녹일정도로 강한 독성인만큼, 이 점에 대해서도 기술의 발전과 충분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