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아프리카 농업개발과정 연수생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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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프리카 농업개발과정 연수생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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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등 7개국 농업관계자 14명, 분야별 아산농업기술 터득

▲ 농업연수생들이 아산시소개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아산시는 5월27일 오후 3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7개국 농업연수생 14명을 대상으로 농업개발과정 입교식을 가졌다.

입교식에는 강익재 아산시 부시장, 김동영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선태 국제교류 센터장, 아산시 관계자, 이장범 선문대 성화학숙 관장, 교육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익재 아산시 부시장은 “200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농업개발과정에 아산시의 정책과 노하우를 어떻게 전할지 늘 고민하고 있다”며 “자국에 돌아가 아산시의 농업과 문화를 유용하게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입교식은 오리엔테이션, 아산시홍보 동영상 시청, 농업연수생 및 참석자 소개, 경과보고, 강익재 부시장 인사말, 기념사진 촬영, 농업기술센터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입교식을 가진 농업개발과정 연수생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 알제리 · 케냐 · 이집트 · 가나 · 나이지리아 · 토고 7개국 14명이다.

이들은 7월23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와 아산시 일원에서 옥수수 등 식량 작물, 토마토, 축산, 농기계 등의 분야에서 이론과 실습, 현장견학 등 다양한 교육을 받는다.

한편 아프리카 농업개발과정 연수사업은 농업기술을 아프리카 저개발 국가에 전수하는 프로그램으로, 2008년 아산시가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 진행했으며, 중앙정부 대외원조기관인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 강익재 아산시 부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강익재(왼쪽)부시장이 인사말을,서광원 농기센터 지도계획팀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서광원 농기센터 지도계획팀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농업개발과정 입교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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