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13일 밤 11시경 부여군 성왕로 앞 노상에서 문이 잠이지 않은 B모(42·충남 부여군42)씨의 승용차량(시가 300만원 상당)을 운전해 끌고 가는 등 21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승용차량 3대(시가 1900만원 상당)를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13일 밤 11시경 부여군 성왕로 앞 노상에서 문이 잠이지 않은 B모(42·충남 부여군42)씨의 승용차량(시가 300만원 상당)을 운전해 끌고 가는 등 21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3회에 걸쳐 승용차량 3대(시가 1900만원 상당)를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