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연은 첫날 인음챔버오케스트라에서 진행하는 클래식 공연 ‘실내악이 궁금해요’로 시작, 둘째날은 풍물패 더늠이 참여하는 전통연희와 타악 퍼포먼스 공연 ‘풍물! 나들이 가세!’, 마지막 날에는 지역 밴드인 ‘정유천블루스밴드’ 와 감성연주 밴드 ‘취핸’이 함께하는 언플러그 어쿠스틱 공연이 진행된다.
학산소극장 관계자는 “매월 둘째주 목, 금, 토요일 상설공연인 ‘삼색공연 음악이 있는 밤‘은 지역주민이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여러 장르의 공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정보는 남구학산문화원 홈페이지(www.haksancultu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예약은 전화(☎ 866-3993, 3927)로 신청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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