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소극장, 6월 三色 공연 ‘음악이 있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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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소극장, 6월 三色 공연 ‘음악이 있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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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이 다양한 공연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돼

 
인천 남구 학산소극장은 오는 6월 12일부터 3일 동안 클래식, 전통풍물연희, 어쿠스틱 음악으로 다채롭게 구성된 三色(삼색)공연 ‘음악이 있는 밤’을 연다.

이번 공연은 첫날 인음챔버오케스트라에서 진행하는 클래식 공연 ‘실내악이 궁금해요’로 시작, 둘째날은 풍물패 더늠이 참여하는 전통연희와 타악 퍼포먼스 공연 ‘풍물! 나들이 가세!’, 마지막 날에는 지역 밴드인 ‘정유천블루스밴드’ 와 감성연주 밴드 ‘취핸’이 함께하는 언플러그 어쿠스틱 공연이 진행된다.

학산소극장 관계자는 “매월 둘째주 목, 금, 토요일 상설공연인 ‘삼색공연 음악이 있는 밤‘은 지역주민이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여러 장르의 공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정보는 남구학산문화원 홈페이지(www.haksancultu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예약은 전화(☎ 866-3993, 3927)로 신청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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