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펙초월 헬퍼 2.0 프로젝트는 현재 국내 취업시장에 점점 확대되어 가고 있는 스펙초월 취업 문화를 확대 발전시켜서 보편적인 청년 사회진출 시스템으로의 환경을 청년들이 주도하여 만들어보자라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또한 현재 대기업들의 스펙초월 채용 현실은 ‘1세대’로 채용 방식의 정형화 및 시스템화가 되어있지 않아 청년들이 스펙초월 취업을 준비하고 도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기준과 법제화를 통하여 대학생 공익 청년시민사회 활동등이 스펙초월 채용 기준에 핵심 요소로 평가되도록 만들어 청년들의 공익 사회활동과 취업 문화가 연계될 수 있는 ‘스펙초월 채용 2.0’시대를 열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대학생재능포럼 설립자이자 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 우수 창업기업인 크리노베이션링크 변준영 대표는 “이번 ‘스펙초월 2.0 헬퍼 프로젝트’를 통하여 기업들이 청년들의 공익 활동과 사회참여활동 성과등을 채용시 핵심적으로 평가하는 기준으로 삼을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하여 나눔과 공익의 가치를 이해하고 몸으로 실천하는 청년들이 이 시대 새로운 인재상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사회적 인프라를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향후 프로젝트 헬퍼단은 매월 1회 기업 인사채용 임원 및 관계 부처 담당자들과의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취업 전문가 프로보노들과 함께 상시적으로 강연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
또한 올해 말 스펙초월 오디션 프로그램, 스펙초월 박람회등을 개최하는 한편 스펙초월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청년 비례대표 김상민 의원이 핵심 멘토를 맡아 청년 취업 정책 개선을 위한 연구와 포럼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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