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평소 모 사이트에 자주 접속해 게시 글에 댓글을 주로 달다가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기사 내용을 보고 성적비하 댓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자신의 댓글에 신고하겠다는 수십 건의 댓글이 달리자 겁을 먹고 이를 삭제 한 뒤, 회원 가입을 탈퇴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아산경찰서 관계자는 세월호 사고 관련,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키고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악성 게시글이나 구조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허위 사실 유포 등 불법 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