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지난 4월까지 “사람을 죽였으니, 잡으러 오라”, “내 여자가 칼에 찔렸다”는 등 총 113회에 걸쳐 112로 허위신고를 해 수십 차례 경찰관을 출동시키고 욕설과 행패를 부렸다.
한편 즉결심판 청구 중인 B씨는 술에 취해 욕설을 하며 “경찰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볼까”라며 5월22일 하루동안 총 116회에 걸쳐 112로 전화해 거짓신고를 해 112 경찰업무를 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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