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생활지도 및 봉사활동 통해 역할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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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생활지도 및 봉사활동 통해 역할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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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중단 청소년 위해 지역인사들 나선다.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과 지역인사들이 함께 멘토와 멘티 결연을 맺어 학교적응을 돕는데 적극 나선다.

아산 지역의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19명의 멘토링단은 관내 중·고등학생 53명을 대상으로, 주1회 이상 온라인으로 만나 정서적 지지는 물론 생활지도와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월1회 이상 오프라인으로 만나 같이 봉사활동도 하고 문화체험을 통해 새로운 삶의 모델링을 제시함으로써 학교적응을 도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Wee센터는 23일(금), 멘토링 위촉식을 갖고 멘토 운영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및 결연식을 가져 효과적인 멘토링 운영을 지원한다.

아산교육지원청 이선영교육장은 “목표가 없던 학생들에게 멘토링단의 활동이야말로 진정 삶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아름다운 일”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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