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초,중학교에서 예선대회를 거쳐 학교를 대표하는 학생 3인 1팀이 주어진 탐구주제 중 스스로 탐구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토론을 통해 의사교환 함으로써 창의적 문제 해결력 증진 및 과학 토론 능력 배양과 더불어 과학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것에 그 실시 목적을 두고 있다.
탐구토론의 주제는 초등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미세먼지의 발생이유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탐구하고, 중등은 공동주택의 층간 소음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내용이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실험을 통해 주어진 주제를 탐구하고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발표하고, 반론, 평론, 참관의 각 역할을 통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여 실생활의 문제점을 스스로 알아보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선영 교육장은 “미세먼지나 층간소음처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주제를 학생들 스스로 문제점을 탐구하고 토론을 통해 해결하는 과정을 보며 이런 활동의 활성화를 통해 융합과학인재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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