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헤어지자는 여자의 말에 앙심을 품고 자동차로 식당 출입문을 부수고 여자를 흉기로 위협한 뒤 폭행한 A모(33)씨를 폭력행위등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5월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B모(여·36)씨와 사귀던 중 , 최근 B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앙심을 품고, 5월20일 오후 2시30분경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해 천안시 ○○동 소재 B씨의 부모가 운영하는 식당 출입문을 들이받고 식당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위협한 뒤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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