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과 통합의 새로운 강원교육’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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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통합의 새로운 강원교육’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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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원주에서 김인희 강원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화합과 통합을 이끌 준비된 교육감이라고 강조하는 김인희 후보의 인사말 모습
김인희(55. 전 교육위원) 강원교육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5월 19일 오후 4시, 원주시 단구동에서 가졌다.

‘화합과 통합의 새로운 강원교육’을 앞세운 이날 김 후보의 개소식에는 주수복, 김홍렬 전 원주교육장, 원제윤 전 원주시번영회장, 원창묵 새정치연합 원주시장 후보, 김천지 원주고동문회장, 이은옥 원주여고동문회장 등 각계인사와 도내 18게시군 지지자 700여명이 참석했다.

 
김 후보는 “화합과 통합을 이끌 준비된 교육감이 강원교육의 역사를 다시 쓰겠다”며 학생들의 안심하고 학교다니기, 학교 안전 제로화, 교육비리 제거, 기초학력 끌어 올리기 등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배려와 상생의 문화를 가르치고, 상부상조의 미덕을 아이들에게 심어줘 기본이 제대로 된 교육, 학생들의 개성을 잘 살려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비빔밤같은 교육을 만들겠다”는 소신을 펼쳤다.

▲ 교육계 원로들과 도내 18개시군에서 참석한 지지자들의 모습
김 후보는 일부 후보의 정치권에 멤도는 것을 비판하면서 교육감이 자신의 철학으로 학생위주의 교육의 기본을 만들어야 한다며 정치가 교육을 흔들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영동권 유권자들의 표를 공략하기 위해 강릉에 선거캠프를 개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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