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중,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독서릴레이 참여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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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중,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독서릴레이 참여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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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읽기반' 학생들 모두가 "책을 심는 사람" 독서 릴레이 활동 시작

 
부흥중학교(교장 김수만)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 사업의 일환으로 부개도서관과 연계하여 19일(월) 점심시간을 이용, 독서동아리 '책나래‘와 ’아침 신문 읽기반‘ 학생들 모두가 “책을 심는 사람”이 되고자 푸른서랑(도서관)에 모여 독서 릴레이 활동 시작을 알렸다.

독서동아리 학생들을 중심으로 책 읽기와 독후 기록 활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여 교우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다양한 주제의 독서활동을 통해 조화로운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교실에 책 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 교사, 전교생이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책의 내용을 함께 공유하고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책나래‘와 ’아침 신문 읽기반‘ 동아리 학생들의 주도로 “책을 심는 사람”이 되어 독서 릴레이를 펼친다.

“2014 부평 Book Fun 한 마을 한 책 읽기”는 이번 행사용 독서자료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30권을 부개도서관으로부터 단체 대출을 받아 진행되었다.

앞으로 학생들은 도서관 입구, 복도 및 학급 게시판에 행사 홍보물을 부착하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대출학생들에게 구두 홍보에 나서게된다.

학생들은 이 책의 헛지, 면지, 여백 등에 한 줄 서평을 남기고, 다음 주자에게 권하고 함께 읽고 독서토론도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부흥중학교는 학생들의 독서 문화의 정착과 독서습관 형성으로 평생학습 능력을 신장하고, 독서동아리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9월에는 작가 초청 강연회와 북콘서트, 특별전시회 등의 문화체험활동과 부평지역 독서 동아리화 함께하는 찾아가는 토론회등의 적극적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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