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5월12일 오전 발생한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 소재 ○○오피스텔 건물 기우러짐 사고 관련 건축주 및 시공업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5월13일 밝혔다.
아산경찰서 수사과 형사팀은 “○○오피스텔이 설계도면과 일부 다르게 시공된 것이 확인됐다”며 “이에 건축주 및 설계·감리·시공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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