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취약계층 고용안전망 역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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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취약계층 고용안전망 역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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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지역 내 취약계층 직업능력개발 지원 강화

 
12일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정부의 고용률 70%와 취약계층의 제2막 인생의 멘토 역할을 위한 CNC기계가공, 열처리 실무, 용접실무 등 3개 과정 45명의 입학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서구청 송기용 일자리지원과장과 실무 주무관이 함께 하였다. 교육생들은 5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3개월간 전문기술분야 인력으로 양성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의 고용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것이다.

또한, 취약계층의 입학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심층면담, 소그룹 지도 교수제를 통하여 취업연계를 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취업을 유도한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인천 서구 중소기업 경영자협의회와 5월 9일 서구 중소기업경영자 협의회 회의실에서 채용맞춤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직업교육을 통해서 민간기관과의 차별화된 생산적 복지 향상 및 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산학협력팀장 손태일 교수는 “서구 중소기업 경영자협의회 회원사에 우선 취업을 알선하기로 하고, 하반기에도 “CNC기계가공”, “열처리 실무”, “용접실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인천광역시와도 전기공사, 그린카정비“과정을 개설 운영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인 실업자의 사회진출을 위하여 교육생 모집에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기초자치단체의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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