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열정이 있는 행복한 배방고등학교 개교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꿈과 열정이 있는 행복한 배방고등학교 개교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방고등학교, 지역인사 300여명 참여 속에 뜻 깊은 개교식 열려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배방고등학교(교장 우길동)가 9일(금) 강당(청솔관)에서 조용하면서도 뜻 깊은 개교식을 거행했다.

전찬환 충청남도교육감권한대행부교육감, 이선영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교직원 등6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본행사, 식후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본행사는 배방고등학교 개교경과보고, 교기전수, 감사패증정, 학교장 개교식사, 교육감 치사, 내빈축사, 교가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식후행사로는 학교시설 참관, 개교테이프커팅, 교훈탑 제막, 기념식수 및 타임캡슬 봉인식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날 봉인된 타임캡슬에는 개교식을 기념하여 배방교육가족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그날을 기약하며 학생, 교직원,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추억과 미래에 대한 꿈을 담았다. 그동안 의 추억을 담은 사진, 15년 후 나에게 보내는 편지 등이 소중하게 담긴 타임캡슬은 15년 후 홈커밍데이를 맞아 개봉될 예정이다.

우길동 교장은 3월 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꿈, 열정, 행복을 키우는 명품학교’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바른 품성과 창의력을 지닌 Glocal 인재 육성’을 교육지표로 삼아, 참여와 소통으로 공감하는 교육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혼연일체가 되어 선진형 교과교실제 운영을 내실화하고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여 배방고가 으뜸 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진할 뜻을 밝히며 지역인사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배방고등학교는 지열 및 태양광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도입하여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최신식 교육시설을 구비하여 선진형 교과교질제 수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