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림미술관, 최효순 신작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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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림미술관, 최효순 신작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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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작가 후원, 주제 '내면의 성찰' 최근 신작, 드로잉, 소묘작 전시

▲ 최효순 작가 작품
당림미술관(관장 이경렬)은 5월10일부터 6월26일까지 48일간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소재  당림미술관 전시관에서 최효순 신작전을 갖는다.

이번 신작전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전업 작가 후원 일환으로 열리며 ‘내면의 성찰’이라는 주제로 작가의 최근 신작과 그 동안의 작업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드로잉, 소묘작도 함께 전시된다.

최효순의 작품은 현실의 진솔한 탐구와 사색을 바탕으로 새로운 심층적 인식을 일깨우는 방식으로,극사실적이면서도 초현실적 양식속에 생명성과 표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최효순은 충남 아산 출신으로 30년여년의 화력을 지니고 있으며, 한국미술이 서구미술의 진화도식에 편승한 단색회화가 대세를 이루던 1970년대 극사실화라는 생소한 영역을 개척한 작가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당림미술관은 충남1호 미술관으로, 당림 이종무 화백의 유작 150여점과 당림 작품세계의 흐름과 유품이 함께 보존된 아틀리에와 근 현대의 다양한 장르의 회화·조각·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 최효순 작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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