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귀호(경감)탕정파출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도전은’현재‘, 희망은 ’미래’”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경청했다.
최귀호 파출소장은 평소 지역 청소년 지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여해학교 학교운영위원과 폭력대책자치위원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학교운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참석 학생들은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던 사소한 일들이 후배나 친구들에게 폭력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앞으로 말이나 행동이 타인에 대한 폭력이 아닌지 더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무교육원 관계자는 “학교폭력이 단순한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이번 ‘학교폭력 예방’ 특강은 여해· 충무학교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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