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정문에 희망의 글귀를 적은 ‘노란리본’을 매달고, 본관에 소원나무를 설치하는 등 희망과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노란리본에는 “기적처럼 태어났으니 제발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라” “보고싶다” “간절한 바람은 이뤄진다” “거기서 빨리 나와” 등 다양한 사연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슬기 총학생회장은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실종자의 무사귀환을 위해 이번 성금 모금과 추모행사를 하게 되었다”며 “모금된 성금은 30일 학생대표단과 함께 조문 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인여대는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희생자에 대한 애도 차원에서 5월 예정된 축제를 2학기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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