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활동은 2014년 1년간 총 9팀이 테니스장 및 해당 교실에서 매월 2회기의 강습을 받고 수시로 관리하며 학생들의 생활 속에서 함께 진행된다.
이 과정을 통해 패스트푸드 등으로 길들여진 아이들의 식습관을 신선한 채소를 위주로 한 먹을거리로 개선하고, 작물을 가꾸고 관찰하는 활동을 통해 생명교육과 더불어 생태적인 감성을 기르기를 도모한다.
특히 수확한 농작물은 교육복지 학생 및 지역사회에 나눔활동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학생들에게 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일팜스에 참여하는 3학년 5반 유 현 학생은 “강습을 교감선생님께 직접 받으니 친근하게 느껴져서 정말 좋고, 주말에도 농작물이 궁금해 학교에 자꾸 보러오게 된다.”며 많은 농작물 재배에 대한 포부와 함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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