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로 쏟아지는 시원한 빗소리, 뮤지컬 싱잉인더레인 (SINGIN' IN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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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로 쏟아지는 시원한 빗소리, 뮤지컬 싱잉인더레인 (SINGIN' IN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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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제이, 규현, EXO 백현, 써니, 뮤지컬배우 방진의, 최수진 전격 캐스팅

▲ [사진제공=SM C&C]
'2014년 여름, 무대에 별들이 쏟아진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온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이 노래 한 소절만으로도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하는 멜로디와 함께 2014년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주기 위해 우리 앞에 다가온다. (주)에스엠컬처앤콘텐츠의 첫 뮤지컬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으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EXO 등 화려한 캐스팅을 공개해 마침내 그 첫 번째 베일을 벗었다.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주옥 같은 넘버 "Singin' in the rain", "Good Morning"등과 함께 감각적인 탭댄스로 유명한 작품이다. 남자 주인공 역의 '돈 락우드(Don Lockwood)'가 비를 맞으며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감정이 관객들에게 그대로 전달되는 최고의 명장면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공연이다. 바로 이 명장면을 올 여름, 무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싱잉인더레인>의 주인공이자 유명 영화배우인 '돈 락우드'역에는 트랙스의 제이, 슈퍼주니어의 규현, EXO의 백현이 캐스팅 되었다. 또, 여배우를 꿈꾸며 돈 락우드와 첫 눈에 사랑에 빠지는 '캐시 샐든(Kath Selden)'역에는 소녀시대 써니와 뮤지컬 배우 방진의, 최수진이 캐스팅 되었다. 그리고 당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영화 배우 '리나 라몬트(Lina Lamont)'역에는 뮤지컬 배우 백주희와 천상지희 선데이가 캐스팅 되었고, 돈 락우드의 베스트 프랜드이자 화려한 탭탠스와 퍼포머스의 '코스모 브라운(Cosmo Brown)'역을 뮤지컬 배우 유병권과 육현욱이 맡았다.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의 김재성 연출은 "영화의 감성과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고전영화를 바탕으로 하지만 현대적인 감각,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세련미 있는 무대를 선보이고자 한다. '돈 락우드'역에 젊은 배우들을 캐스팅해 열정 넘치고 다이나믹한 에너지와 함께 춤, 노래, 연기의 3박자에 탭댄스까지 가미하여 볼거리와 쇼, 코미디가 결합된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많은 관객들과 공감하려고 한다. 또한 이번 프로덕션에서는 실제 무대에 15,000리터의 물을 사용하여 어떤 공연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장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을 보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 연령층이 함께 추억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작품이 되었으면 한다"고 연출 의도와 관극 포인트를 밝혔다.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오는 6월 5일부터 8월 3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공연문의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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