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기관, 소비자 단체, 기업체 등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올해 농촌체험마을 도농교류행사를 확대하고 지속적이고 참여기관과 협력, 유기적인 농어촌 응원 협력체제를 유지해 범군민적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단발성 응원운동으로 끝나지 않도록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참여대상 기관ㆍ단체 반기별 추진상황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분기별 추진상황, 상호협력방안 점검 및 협의를 통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보완ㆍ발전 방안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기관ㆍ단체별 역할분담으로 융복합적 협력체계를 구축 도농교류 활성화를 도모해 도시와 농촌 간 상생발전관계 정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범사회적 농어촌사랑운동에 유관기관ㆍ단체ㆍ기업체 등의 참여확대를 통한 도농교류 활성화로 농촌 활력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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