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4일 대구시장을 포함한 부산, 대전, 충남, 강원 등 5개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을 이날 동시에 실시 한다고 밝혔다.
경선 방식은 당 대의원(20%) 일반당원(30%) 국민(30%) 여론조사(20%) 등 기존 규칙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의결했다.
그러나 경선기간 동안 명함 배포, 문자메시지 발송, 후보자 본인의 전화 등 제한적 선거 활동만 허용하고, 당의 상징색인 빨간색 옷도 입지 못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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