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서장 양철민)는 심야 시간대 청양·예산·당진 지역 공사현장에서 상습적으로 유로폼 등 건설자재(시가 1200만원 상당)를 훔친 A모(33· 충남 아산시)씨 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4월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3월21일 새벽 1시30분경 청양군 청양읍 소재 ○○주유소 옆 농업용수 사업현장에서 건설자재 유로폼 70장을 화물차량을 이용해 훔치는 등 3월 중 청양·예산·당진지역에서 4회에 걸쳐 유로폼 810장(시가 1200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