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말하자면 우스갯소리로 천민(?)의 계급을 가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요새는 이러한 분식이 창업아이템으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인기가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가장 주된 이유는 은퇴자들이 비교적 적은 소자본으로 요리학원 공부를 통해 창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분식집은 어느 동네를 가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결국 차별화 된 경쟁력이 없다면 쉽게 사업을 접을 수도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요리학원 7창업에서는 독창적인 기술과 맛을 전수해, 정년퇴직한 은퇴자나 식당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분식 창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당 학생들의 철저한 현장 위주의 교육과 사후 관리 및 매장 경영 A/S까지 책임지고 있어, 분식창업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요리학원 7창업 조민선 원장은 “소자본으로 창업 가능한 분식창업의 이점을 잘 살리고,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독창적인 메뉴개발 등을 통하여 창업주들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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