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는 호텔 신축공사 현장사무실에서 노트북과 CCTV 등(900만원 상당)을 훔친 A모(18)군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4월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3월12일 새벽 2시30분경 충남 당진시 송악읍 소재 호텔신축공사현장 사무실 출입문을 뜯고 들어가 B모(42)씨의 노트북과 블랙박스, 범행 장면이 촬영된 CCTV 본체 등 시가 2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2회에 걸쳐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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