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작문화의 일환으로 이어져오던 오랜 전통문화인 통수식은 한해 농사를 시작할 즈음 풍년의 기원을 담은 제례의식을 거행한 후 겨우내 닫혀있던 수문을 열어 농지로 물을 흘려보내는 통수개통식을 거행하는 기념행사다.
이에 따라 농어촌공사 아산지사는 농업인들에게 적기 적소 적량의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철저한 물 관리 계획을 수립해 용수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또한 물 관리 전문기관으로서의 농업인과 지역주민 등 다양한 고객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시각각 변화하는 농업인들의 욕구를 적극 반영하여 본격 영농철을 맞아 각 지소별 영농계획과 가뭄극복 및 수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수립 시행함으로서 2014년도 풍년농사 달성에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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