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간 만남을 통한 일자리 매칭 기회를 제공해 채용과 연계코자 4월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도시철도 대전역 지하에서‘찾아가는 취업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장터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대전일자리지원센터)이 주관하며,NC뉴코아몰 입점브랜드 60개 업체와 300여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하고, 90여개 업체가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랜드디테일이 운영하는‘NC뉴코아몰’이 4월30일 개점을 앞두고 입점브랜드 매장 판매 사원 등 97명을 채용하는 채용면접관과 대전시일자리지원센터와 여성인력개발센터 등이 참여하는 취업컨설팅관이 운영된다.
윤창노 대전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지속적으로 대전지역 기업에 지역 구인자가 최대한 채용 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구인·구직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겠다"며 "이번 취업장터에서 많은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지원센터((042)864 – 0019)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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