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김영숙 의원, 국민대 행정대학원 원우회장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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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김영숙 의원, 국민대 행정대학원 원우회장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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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신임 회장, 원우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동문 간 인적네트웍 형성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약속

▲ 김영숙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제 51대 원우회장

서울 중랑구의회 김영숙 행정재경 위원장이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제 51대 원우회장에 당선되었다.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는 서울 중랑구의회 김영숙 행정재경위원장은 지난 7일(월) 본교에서 함께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는 안인숙 원우와 함께 제 51대 원우회장에 출마하겠다면서 후보 등록을 마쳤다.

하지만 안인숙 원우가 7일 원우회의실에서 김윤희 선관위원장과 정인녕, 조희순, 신선경, 황경숙 선관위원들과 함께 회동을 갖고 경선 방식과 관련 대화를 하던 중 원활한 원우회와 김영숙 후보를 위해 스스로 등록을 취소하며 자진 사퇴의사를 밝혔다.

이에 정인영 50대 원우회장도 사실상 김영숙 후보의 단독 출마를 확인한 뒤 당선을 기정 사실화 했다.

랖서 김영숙 후보는 안인숙 후보에게 수석 부회장을 맡아달라고 제안했으며, 안인숙 후보도 이를 수용한 것 같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제 50대 원우회는 9일(수) 오후 7시 50분 본교 본부관 401호실에서 60여명의 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열고 김영숙 후보의 당선을 공식 선언했다.

원우회는 또 이날 51대 원우회를 감시, 감독할 감사에 이금순(본교 사복, 59기) 원우와 안병원(본교 행정학, 60기) 원우를 각각 선출했다.

김영숙 제 51대 신임 원우회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입학을 한지 얼마 안되는 싯점에서 원우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그동안 선배님들이 쌓아올린 명성과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숙 원우회장은 또 "학교와 원우들이 소통하고 선, 후배들이 모두가 하나되어 보람찬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면학분위기 조성과 원우회 조직을 활성화 시킬 뿐 아니라 선, 후배들은 물론 동문들과의 인적네트웍을 만들어 가는데 원우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제 51대 원우회 당선자는 현재 본교 행정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에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기초의회 의원이다.

특히 김영숙 원우회장 당선 예정자는 오는 6,4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구의원으로 지방선거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고져 선거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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