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생들은 약 1주일동안 가정에서 부모와 희망의편지쓰기 관련영상물을 시청한 뒤 올해 사연의 주인공인 방글라데시 아리프에게 정성이 담긴 격려의 편지와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김준수 교장은 “1000여명의 학생들이 진심을 담은 희망의 메시지가 방글라데시에 살고 있는 아리프에게 전달 돼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친구들의 삶을 이해하는데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편지쓰기대회는 지구촌 이웃이 가난 및 질병으로 인해 교육적 기회를 박탈당하는 현실을 이해하고, 이를 돕자는 취지로 6년째 진행하고 있는 나눔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1000만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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