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향대 작업치료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유수빈(남, 24세)씨가 재활의료기기를 아이템으로 ㈜따뜻한 기술을 창업했다.
순천향대 벤쳐랜드에서 만난 대학생 사장인 유수빈 ㈜따뜻한 기술 대표이사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불편한 친척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이를 해소시켜 줘야겠다는 마음이 컸고, 여러 번 병원에 입원하면서 불편함을 직접 몸으로 겪고 눈으로 본 것이 창업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
유 대표의 창업정신은 ‘불편한 것을 없애자’라는 생각이 창업을 하게 된 동기가 됐다. 그는 사업의 규모가 커져서 일정한 규모를 갖춘 의료기기 전문회사로 거듭 성장하게 된다면 미래에는 헬스케어 의료기기 분야의 혁신을 이끄는 벤쳐가로서 ‘따뜻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이 그의 꿈이다.
㈜따뜻한 기술은 법인 설립과 의료기기판매업 허가를 취득해 지난 2월 6일대학내 산학협동관 5층에 504호에 사무실을 열었다. 이 회사가 취급하는 종목은 ▲장애인 재활훈련기기인 이지플렉스(Easy-Flex™) 상품<사진1>의 제조와 판매, ▲재활보조기구 상품 중개업, ▲SCH ARAT(작업치료 평가도구) ▲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평가도구를 활용하기 위한 세미나 교육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