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署, 성매매알선 업주 등 5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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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署, 성매매알선 업주 등 5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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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업소에 밀실 설치, 여 종업원 고용 성매매 알선

세종경찰서(서장 박종민)는 태국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업소를 찾은 손님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모(39·세종시 조치원읍)씨 등 5명을 성매매알선등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4월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3일부터 약 한달 간 세종시 조치원읍 ○○리 소재 ○○○태국 마사지에 밀실 7개를 갖추고, B모(24)씨 등 태국인 여성 2명을 고용한 후 업소를 찾아온 불특정 손님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씨 등  태국인 여성종업원 2명은 성매매를, 손님 C모(47)씨는 성매수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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