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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제니, 주노> 中 ⓒ 쇼이스트 | ||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영화 <제니,주노>가 특별 시사회를 마련하였다.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될 이번 특별 시사회는 10대를 대상으로 총 100쌍의 커플을 초대할 예정이며, 참석한 모든 커플에게는 푸짐한 선물까지 제공된다고.
참가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현재 세이클럽(www.sayclub.com)에서 진행되고 있는 설문이벤트에 참여하는 것. 이벤트에 참여하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이들 중 총 100쌍의 커플을 추첨, 시사회에 참석할 행운이 주어진다. 영화 관람이 전부라면 ‘특별시사회’라는 명칭이 무색할 터. 이번 시사회를 더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이유가 바로 쏟아지는 푸짐한 선물에 있다. 첫 번째 선물은 다스(DARS) 초콜릿! ‘발렌타인 데이’의 상징이 되어버린 초콜릿이 시사회 참석자 전원에게 선사된다. 두 번째 선물은 참석자들 중 추첨을 통해 요구르트 무료시식권, 인형,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상품들이 15 커플에게 전달된다. 게다가, 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커플 제니와 주노가 직접 선물을 줄 예정!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초콜릿도 받고, 영화도 보고 운 좋으면 경품까지. 일석삼조의 기회가 <제니,주노> 발렌타인 특별시사회에서 쏟아질 예정이다.
2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4,000여명의 네티즌이 동시 접속, 급기야 홈페이지 서버다운까지 불러일으키는 등, 2005년 ‘최고 화제작’임을 여실히 증명한 <제니,주노>. 지난 2월 1일 성황리에 언론시사를 마친 후, 단숨에 각종 인터넷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랭킹에 오르고 있으며 연출자인 김호준 감독과 두 주연배우 박민지, 김혜성을 향한 수많은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2005년 상반기 최강 감동작, 최다 화제작, 최고 궁금작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제니,주노>. 대한민국 대표 10대 커플이 만들어가는 아기수호 감동프로젝트는 2월 18일 전국의 극장가에서 힘차게 시작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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