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충남 보령·홍성·예산·청양 지역 시골 마을회관에서 대형 TV· 컴퓨터 등 물품(1000만원 상당)을 훔친 A모(34)씨 등 3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4월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사회 선·후배 사이로, 지난 3월7일부터 17일사이 새벽시간 대 보령·홍성·예산·청양지역 시골 마을회관 10여곳에서 대형 평면 TV 9대· 컴퓨터 2대, 전자렌지 1대 등(시가 10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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