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위 회장단 35명은 지난 27일 밤 9시 이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이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중앙위 회장단은 이 자리에서 “대구를 가장 잘 아는 경쟁력 있는 후보가 대구시장이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면서 “이재만 후보야말로 대구를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시킬 최적임자” 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이 후보는 동구청장 재임 8년간 동구를 살기 좋은 명품 도시로 만들었다”면서 “행정 전문가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대구를 통 크게 변화시키는 시장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중앙위 회장단은 “추진력이 있는 후보, 뚝심있는 준비된 이 후보가 대구시장이 돼 낙후된 지역 경제를 되살리고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북돋아줘야한다”면서 “앞으로 이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 및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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