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제3회 한마음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쌍용자동차, 제3회 한마음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사회 공헌과 소외계층 지원 위해 한마음 장학회 설립, 지난해부터 장학금 전달

▲ 쌍용자동차는 22일 지역사회 공헌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지난 22일 ‘제 3회 쌍용자동차 한마음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평택지역 중, 고, 대학생 4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쌍용자동차 노동조합 문제형 수석부위원장(사진 첫째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인력/관리본부 박차규 전무(첫째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와 장학생 및 그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는 지역사회 공헌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지난 22일 ‘제 3회 쌍용자동차 한마음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오전 평택 본사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한마음 장학회 운영위원들과 중학생 21명, 고등학생 18명, 대학생 2명 등 장학생 41명이 참석했으며, 운영위원회는 장학생 1인당 50 ~ 400만원의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와 함께 장학생들은 평택공장 생산공정을 직접 둘러보며 자동차 산업 및 쌍용자동차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쌍용자동차 노사는 지난 2011년 임금협상을 통해 장학회 설립을 결정하고 1억 5천 만원을 출자해 한마음 장학회를 발족했으며, 이듬해인 2012년부터 매년 평택지역 중, 고, 대학생 40여명을 선정,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한마음 장학회는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인재 육성, 소외계층 지원 및 지역 주민들의 쌍용자동차에 대한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설립된 만큼, 장학금 전달과 함께 교보재 및 도서기증 등 우수한 지역 인재들을 육성, 배출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힘쓸 예정이다.

한마음 장학회 관계자는 “쌍용자동차 노사는 한마음 장학회 외에도 마힌드라 노조와 함께 인도 저소득층 소녀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난히 칼리(Nanhi Kali) 프로젝트 후원 등을 통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사회적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과 사회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사랑 나누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